전현무, 박나래·기안84 부러워 이사 결심 "삼성동→김포 간다" ('나혼산')

신영선 기자 2025. 8. 16. 0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현무가 이사 계획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일상이 전해졌다.

전현무는 "돈을 주면 관리를 해준다"면서 "식물 키우고 싶은 욕구도 있지만 제가 목이 안 좋다. 자연 가습이 도움이 된다고 해서"라며 식물을 기르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날 전현무는 김포공항으로 향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전현무가 이사 계획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일상이 전해졌다.

이날 공개된 전현무의 집은 한쪽 벽면에 식물로 가득 차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돈을 주면 관리를 해준다"면서 "식물 키우고 싶은 욕구도 있지만 제가 목이 안 좋다. 자연 가습이 도움이 된다고 해서"라며 식물을 기르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날 전현무는 김포공항으로 향했다. 이유는 김포 쪽 집을 둘러보기 위해서다. 전현무는 "강남에서 별로 하는 게 없다. 스케줄이 전부 상암, 여의도에 있다"고 말했다.

ⓒMBC '나 혼자 산다'

그는 "프라이빗한 텃밭을 가꿀 수 있는 마당이 있으면 좋겠다. 전원주택에 꽂힌 지 오래됐다. 방송하다 보면 전원생활을 하는 연예인을 많이 보게 된다. 나래 같은 텃밭을 해보고 싶다. 기안84 조차 집 위에 야외공간이 있다. 석양을 보면서 하루를 마감하고 싶다"며 바람을 전했다.

풀멍을 좋아한다고도 말했다. 그는 "자연친화적으로 살고 싶다"고 고백했다. 또 효도를 위해 삼성동 집에서 강서구 본가와 가까운 김포로 이사가고 싶다고도 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