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아파트' 전현무, 김포 빽가 집 보고 감탄 "외국 느낌 가득" ('나혼산')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 혼자 산다' 빽가의 김포 주택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대망의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첫 삽을 뜨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첫 삽인 '김포 이사 계획'을 밝혔다.
2~3개월 전부터 본가와 가까운 김포로 이사를 알아보고 있었다는 소식에 무지개 회원들은 깜짝 놀랐다. 전현무는 "김포로 이사 가려고 고민 중이다. 현재 강남에 살고있는데, 생각해보니까 강남에서 하는게 별로 없다. 방송국도 다 상암, 여의도에 있다"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본가와 먼 거리에 있는 집에 자주 찾아오시는 어머니의 안전을 위해 본가와 가까운 김포로 이사를 결심했다고. 그는 "본가와 거리라도 가깝게 하는 게 최선의 효도"라며 자신의 로망과 효도를 한 번에 실현하고 싶은 마음을 밝혔다.
전현무는 김포로 임장을 떠나며 '김포 선배'인 코요태 빽가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는 "내가 원하는 집은 프라이빗한 텃밭을 가꿀 수 있는 마당"이라고 로망 하우스를 밝혔다.
전현무의 이야기를 들은 빽가는 "저희 집에 한 번 오실래요?"라며 집으로 초대했다. 빽가가 살고 있는 곳에 도착한 전현무는 이국적인 주택가 풍경에 "'서프라이즈'에 나오는 집들 같다. 외국이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공개된 빽가의 집은 개성 넘치는 소품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시선을 모았다. 또 전현무가 그토록 원하던 프라이빗한 텃밭과 창밖을 가득 채운 풀빛 풍경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60억원에 달하는 서울 강남 지역의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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