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강남 60억 家, 권상우♥손태영 열애설 취재했던 드림하우스였다” 무슨 사연?(나혼산)

서유나 2025. 8. 1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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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현재 집에 살게 된 사연을 밝혔다.

8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9회에서는 대망의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첫 삽을 뜬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루종일 김포 집 임장을 다닌 전현무는 "지금 사는 집은 임장 몇 번 다녔냐"는 질문에 "난 임장 거의 안 했다"고 답했다.

이어 "지금 집은 사실은 약간 사연이 있다"며 "그 집은 예전부터 내 드림하우스였다. 내가 아나운서 때 '연예가중계' 리포터를 했다. 그때 지금은 부부인 권상우, 손태영 열애설을 취재했다. 그 아파트에 갔다. 그분들이 사는 집이었다. 권상우 씨 집이었나? '들어가보겠습니다'라고 했는데 (관리인이) '안 됩니다'라고 하더라. 이거 찍고 나오는 것"이라고 회상했다.

그는 "'나도 언젠가 저런 데 살 수 있을까'가 평생 있었다"며 이에 "여러 군데 다니며 임장한 건 처음. 진짜 힘들더라"고 밝혔다.

한편 전현무가 거주 중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삼성 59평형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전현무가 이사 올 당시인 2021년에는 40억 중반대에서 거래되고 있었다. 해당 평수는 지난해 8일 61억 원에 거래가 성사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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