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집에 '실내 정원'까지 설치했다…기안84 “세트장 아니야?” ('나혼산')

박근희 2025. 8. 1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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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방송인 전현무가 집에 실내 정원까지 꾸민 모습을 공개했다.

15일 전파를 탄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대망의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첫 삽을 뜨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현무는 앞서 달리기를 하다가 다쳤다며 "그날 피가 많이 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전현무의 일상이 공개됐고, 그의 침실 벽면에는 식물들이 가득 채워져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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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인 전현무가 집에 실내 정원까지 꾸민 모습을 공개했다.

15일 전파를 탄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대망의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첫 삽을 뜨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현무는 앞서 달리기를 하다가 다쳤다며 "그날 피가 많이 났다"고 털어놨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 거지"라며 그를 다독였다. 전현무가 운동회를 하면 축구로 코쿤을 이기고 싶다"고 하자, 코드 쿤스트는 "하이힐 신고도 이길 수 있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전현무의 일상이 공개됐고, 그의 침실 벽면에는 식물들이 가득 채워져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기안84는 "세트장 아니냐"며 충격에 빠졌고, 코드 쿤스트는 "너무 과해서 미치겠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전현무는 "키우던 식물들이 다 죽어서, 매달 일정 금액을 내고 식물 관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덕분에 식물이 죽지 않고 잘 자라고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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