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수입 40억' 전현무, 집에 '기업 로비급' 식물정원.."관리인 따로 있어"[나혼산][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8. 15. 23: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집 안에 '식물 정원'을 들여놓고, 이를 전문 관리인이 정기적으로 관리해주는 사실이 공개돼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공개된 그의 집 거실과 안방 한쪽 벽은 싱그러운 초록빛 식물들이 빽빽하게 자리 잡아, 마치 기업 로비나 호텔 라운지를 연상케 했다.

이를 본 옥자연은 "기업에 가면 로비에 해두는 거 아니냐. 제가 되게 꿈꾸는 거였다"라며, 병원이나 지하철역에서나 볼 법한 식물정원을 집에 들인 전현무를 부러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집 안에 '식물 정원'을 들여놓고, 이를 전문 관리인이 정기적으로 관리해주는 사실이 공개돼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첫 발을 내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그의 집 거실과 안방 한쪽 벽은 싱그러운 초록빛 식물들이 빽빽하게 자리 잡아, 마치 기업 로비나 호텔 라운지를 연상케 했다.

이를 본 옥자연은 "기업에 가면 로비에 해두는 거 아니냐. 제가 되게 꿈꾸는 거였다"라며, 병원이나 지하철역에서나 볼 법한 식물정원을 집에 들인 전현무를 부러워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전현무는 "전 풀과 식물을 좋아한다. 식물을 키워보려고 하다가 다 죽였다. 안 죽는다는 식물도 다 죽였다"라며 식물 재배에 번번이 실패한 과거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도저히 식물을 못 키우려나보다 했는데 알아서 키워주는 곳이 있더라. 매달 얼마씩 내면 정기적으로 물도 주고, 숱도 쳐준다"라며 전문 식물 관리 서비스를 이용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기안84는 "인도 부자 같다"라며, 식물 관리인을 따로 두는 전현무의 '플렉스'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