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체고, 대상고와 격돌…윤계상·김단, 위기 맞았다(트라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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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한양체고가 대상고와 맞붙었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7회에서는 배이지(임세미)가 주가람(윤계상)의 건강 상태를 알게 됐다.
이날 배이지는 병원에서 주가람의 몸 상태에 관해 듣고 "왜 그동안 숨겼냐"며 화를 냈다.
다음날 한양체고 측은 주가람과 배이지가 전날 밤 구급차를 탄 정황을 포착, 주가람의 건강 상태에 대해 추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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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한양체고가 대상고와 맞붙었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7회에서는 배이지(임세미)가 주가람(윤계상)의 건강 상태를 알게 됐다. 아울러 한양체고가 대상고와 경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이지는 병원에서 주가람의 몸 상태에 관해 듣고 "왜 그동안 숨겼냐"며 화를 냈다. 주가람은 "딱 3개월만 모른 척해달라"며 수술을 뒤로한 채 럭비부 대회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다음날 한양체고 측은 주가람과 배이지가 전날 밤 구급차를 탄 정황을 포착, 주가람의 건강 상태에 대해 추궁했다. 그러나 배이지는 자신의 입스로 인해 병원으로 간 것이라며 주가람의 상태를 숨겨줬다. 이후 배이지는 주가람의 상황도 모르고 그를 저주했던 스스로를 자책했다.
결국 배이지는 입스로 책을 잡히며 사격부 코치 자리를 내려놓게 됐다. 주가람은 그의 건강 회복을 위해 "총을 내려놓으라"고 설득하며 "운동장 300바퀴 뛰면 총을 돌려주겠다"고 말했다. 배이지는 곧바로 30바퀴를 달린 뒤 "열흘 내로 끝내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이후 한양체고는 대통령기 전국 럭비선수권 대회를 위해 이동했다. 이들은 1차전 상대이자 에이스 강태풍(조한결)을 뺏어간 대상고와 마주치며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한편 배이지는 코치직을 내려놓은 상황에서도 사격부 학생들을 살뜰히 챙겼다. 그는 서우진(박정연)의 기록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 것을 확인, "사격화 바꾼 시기와 기록 떨어진 시기가 같지 않냐"고 예리하게 짚어냈다. 이내 "같은 사이즈 신발 전부 다 가져왔다"며 세심하게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날 송현종(강신일)은 대회 현장에 찾아와 주가람(윤계상)과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과거를 떠올리며 주가람이 선수 생활을 끝내게 된 때를 떠올렸다. 당시 주가람은 좋지 않은 몸 상태로 인해 약을 먹었고, 결국 도핑으로 선수 생활을 마치게 됐다.
이내 한양체고와 대상고의 경기가 시작됐다. 한양체고는 먼저 득점을 했지만 곧바로 대상고가 동점을 만들었다. 다시 경기를 이어가던 중, 태클에 대한 문웅(김단)의 트라우마가 도지며 긴장감이 조성됐다. 주가람은 그런 문웅을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며 엔딩을 맞이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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