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3일’ 감독, 폭발물 소동 후 의미심장 인증샷 “낭만이었다” 10년만 재회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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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다큐멘터리 3일' 제작진이 옛 안동역 폭발물 협박 소동 이후 소식을 전했다.
'다큐 3일' VJ는 8월 15일 소셜 계정에 "72시간 촬영은 여전히 낭만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이날은 2015년 8월 15일 방영된 '다큐 3일'에서 "10년 후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했던 제작진과 일반인 출연자들이 옛 안동역에 모이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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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KBS ‘다큐멘터리 3일’ 제작진이 옛 안동역 폭발물 협박 소동 이후 소식을 전했다.
'다큐 3일' VJ는 8월 15일 소셜 계정에 "72시간 촬영은 여전히 낭만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안동역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제작진 5명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은 2015년 8월 15일 방영된 ‘다큐 3일’에서 “10년 후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했던 제작진과 일반인 출연자들이 옛 안동역에 모이는 날이었다. KBS는 오는 22일 특별판 방송을 예고하며 촬영 소식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같은 날 오전 7시 37분경 유튜브 라이브 방송 채팅창에 “구 안동역 광장에 폭발물을 터트리겠다”는 글이 올라와 소동이 벌어졌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시 출동해 시민을 대피시키고 현장을 수색 작업을 실시했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협박 용의자로 10대 고교생을 검거해 수사 중이다.
제작진이 이후 촬영을 계속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KBS는 내부 논의와 확인을 거쳐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잘 만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약속이 지켜졌군요”, “드디어 만났다” 등 기대와 반가움을 담은 댓글을 남기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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