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구성환과 달리기 시합 중 피범벅..둘 다 부상 ('나혼산')

정유나 2025. 8. 1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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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구성환과 달리기 시합을 하다가 다쳤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대망의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첫 삽을 뜨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자료화면으로 전현무와 구성환이 달밤에 달리기 시합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구성환은 종아리 통증을 호소했고, 전현무는 발가락에 피가 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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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구성환과 달리기 시합을 하다가 다쳤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대망의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첫 삽을 뜨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전현무가 배우 구성환과 달리기 시합을 하다 다쳤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자료화면으로 전현무와 구성환이 달밤에 달리기 시합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전력질주했고, 아슬아슬하게 전현무가 승리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부상을 입고 말았다. 구성환은 종아리 통증을 호소했고, 전현무는 발가락에 피가 나고 말았다.

이에 전현무는 "그날 피가 많이 났다"고 말했고, 기안84는 "한번 다 같이 운동회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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