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고강용 아나운서, 성덕 됐다…‘최애’ 영접에 설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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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이 꿈에 그리던 야구 중계방송실에 처음 입성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강지희·김진경·이경은·문기영)에서는 전현무가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첫 삽을 뜨는 모습과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이 선배 김나진 아나운서와 야구 중계 스터디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그는 주말을 이용해 MBC 간판 스포츠 캐스터이자 선배 아나운서인 김나진과 중계 스터디를 하기 위해 야구장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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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이 꿈에 그리던 야구 중계방송실에 처음 입성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강지희·김진경·이경은·문기영)에서는 전현무가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첫 삽을 뜨는 모습과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이 선배 김나진 아나운서와 야구 중계 스터디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스포츠 캐스터’ 꿈을 향한 노력이 공개된다. 그는 주말을 이용해 MBC 간판 스포츠 캐스터이자 선배 아나운서인 김나진과 중계 스터디를 하기 위해 야구장으로 향한다.
생애 처음으로 중계석에 선 고강용은 눈앞에 탁 트인 야구 필드에 감탄하며 “다 보여요, 너무 설렜어요”라고 소감을 전한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이런 그림도 보는구먼, 맥주 먹는 것만 보다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고강용은 스포츠계의 교과서이자 가장 존경하는 우상인 김수환 캐스터의 등장에 깜짝 놀란다. 대선배와 인사를 나눈 그는 “진짜 개인적으로 팬입니다”라며 절로 승천하는 입꼬리를 감추지 못한다. 이에 김수환 캐스터가 “유심히 보고 있거든. 성장하는 게 눈에 보이니까”라며 관심을 전하자, 고강용은 “제 존재를 모르시는 줄 알았어요”라고 기뻐한다.
그러던 중 또 한 명의 레전드가 강렬한 포스로 중계석에 들어서는데, 바로 ‘야생마’로 이름을 알린 투수이자 해설위원인 이상훈이다. 그야말로 ‘성덕(성공한 덕후)’이 된 고강용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눈을 떼지 못한다. 샤이니 민호가 “진짜 뜻깊은 순간이었겠다”라며 공감하자, 고강용은 “진짜 못 잊을 것 같아요”라고 당시의 벅찬 마음을 전한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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