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공장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박기웅 기자 2025. 8. 15. 22:37

15일 오후 9시9분께 인천 서구 가좌동 한 공장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01명, 펌프차 등 장비 37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관계자는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및 재산 피해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기웅 기자 imkingkko@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천440만 원”…‘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
- 한 달 전 이혼한 전처 살해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 박지원 "의장은 시니어 어른이 해야…‘강력한 의장’ 필요”
- 캐시백 20%의 위력… 인천e음 ‘충전 폭주’에 금융결제원 한도 초과
- [단독] “하루만에 5년치 자료 제출하라”…시흥 어린이집 ‘날벼락’
- 여석곤 수원센텀병원장 “재활의료 거점으로 도민 일상 회복에 최선”
- 국힘 면접서 “한동훈과 단일화?” 질문…한동훈 “나하고만 싸우려 해”
-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요구 과도…경영권 침해 우려”
- 종합특검팀 또 언행 논란…특별수사관, SNS에 조서 올렸다 삭제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해야 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