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하는 한화 파죽의 5연승…달아나는 LG, 박동원 홈런포로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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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5연승을 질주했다.
한화는 경기 초반 0-2로 끌려갔다.
이후 안치홍의 희생 플라이, 심우준의 2타점 적시타로 달아난 한화는 9회초 문현빈의 3점 홈런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인천에서는 선두 LG가 SSG 랜더스를 5-3으로 누르고 2위 한화와 1경기 차 간격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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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5연승을 질주했다. LG 트윈스는 막판 역전승으로 선두 자리를 지켰다.
한화는 15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원정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9-2로 눌렀다.
한화는 경기 초반 0-2로 끌려갔다. NC에서 이적한 손아섭이 포문을 열었다. 3회초 손아섭이 중전안타로 출루했고 리베라토의 안타와 문현빈의 희생 플라이로 점수를 뽑았다. 5회초에는 채은성이 만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때려 스코어를 뒤집었다.
이후 안치홍의 희생 플라이, 심우준의 2타점 적시타로 달아난 한화는 9회초 문현빈의 3점 홈런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인천에서는 선두 LG가 SSG 랜더스를 5-3으로 누르고 2위 한화와 1경기 차 간격을 유지했다.
LG는 2-2로 팽팽하던 7회말 길예르모 에레디아에게 솔로 홈런을 맞고 끌려갔다. 하지만 8회초 박동원의 역전 3점포로 승부를 뒤집었다.
마무리 유영찬은 8회말 2사 만루 위기를 막아내는 등 마지막 1⅓이닝을 실점 없이 틀어막고 승리를 지켰다. 9회초에는 타석에 들어서 볼넷으로 출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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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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