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친언니와 결혼 후 2남 둔 김강우 갱년기 후유증 고백 “노안 주름+흰머리에 꽃 좋아져”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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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가 갱년기를 고백했다.
김강우는 "감사하다. 제가 요즘 꽃에 관심이 많다. 갱년기가 오고 나서 좋아졌다. 옛날에 쳐다도 안 봤는데 요새는 너무 좋다"고 갱년기 후유증을 고백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김강우는 "노안도 오고, 주름도 생기고, 흰머리도 난다"면서 "첫째 아들이 15살, 둘째 아들이 13살이다. 두 아들이 사춘기인데 내가 이긴다. 어디 사춘기가 갱년기에 덤비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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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강우가 갱년기를 고백했다.
8월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신입 편셰프로 첫 등장했다.
이날 김강우는 첫 출연 기념으로 제작진에게 꽃다발 선물을 받았다.
김강우는 "감사하다. 제가 요즘 꽃에 관심이 많다. 갱년기가 오고 나서 좋아졌다. 옛날에 쳐다도 안 봤는데 요새는 너무 좋다"고 갱년기 후유증을 고백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김강우는 "노안도 오고, 주름도 생기고, 흰머리도 난다"면서 "첫째 아들이 15살, 둘째 아들이 13살이다. 두 아들이 사춘기인데 내가 이긴다. 어디 사춘기가 갱년기에 덤비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강우는 지난 2010년 배우 한헤진의 친언니인 한무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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