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건설현장 잇단 안전사고...인명피해 이어져
정지용 2025. 8. 15. 22: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지역 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인명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4일) 오후 1시 16분쯤 광주 일곡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추락해 머리와 목을 다쳤습니다.
지난 13일 낮 12시쯤 화정동 공사 현장에서 승강기를 설치하던 4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지난 14일 오후 4시 34분쯤에는 북구 월출동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40대 인부가 작업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 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인명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4일) 오후 1시 16분쯤 광주 일곡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추락해 머리와 목을 다쳤습니다.
지난 13일 낮 12시쯤 화정동 공사 현장에서 승강기를 설치하던 4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지난 14일 오후 4시 34분쯤에는 북구 월출동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40대 인부가 작업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재해당국은 공사장에서 폭염 속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취임 72일 만의 국민임명식 "오직 국민만 믿고 가겠다"
- 광복절 연휴 내내 푹푹 찐다...16일 순천·대구 35도
- "가정형편 어려워서"...1년 넘게 부대 사무실서 몰래 생활한 군무원
- 세 아이 키우는 기초수급자 가장, 폐지 판 돈 '또' 기부
- "일본에 호감" 38%..."1989 이후 최고 수준"
- 전남도 벤처·스타트업 연구개발·실증지원사업 도입
- "4년 전에도 지게차로 인권유린" 외국인 피해자 또 있나
- 전남산림연구원 전국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서 대상
- 낮 최고 광양읍 36.1도...광주·전남 폭염특보 계속
- 나라꽃 무궁화, 우리 곁으로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