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한지혜, ‘조건 보고 결혼’…평창동 검사 남편 둔 테니스코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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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한여름 도심 속에서 스포티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담은 테니스코어룩을 공개했다.
172cm·47kg의 한지혜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블랙 오버핏 티셔츠와 회색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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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한여름 도심 속에서 스포티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담은 테니스코어룩을 공개했다.
172cm·47kg의 한지혜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블랙 오버핏 티셔츠와 회색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사진을 올렸다. 무채색 톤온톤 조합이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고, 미니백과 선글라스로 센스 있는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올블랙 스니커즈와 양말의 조화는 다리를 길어 보이게 만들었고, 무심하게 커피 한 잔을 든 채 거리를 걷는 모습은 마치 스트릿 화보를 연상케 했다.




한편 한지혜는 과거 SBS 예능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원래 배우는 소개팅을 안 하는데, 조건을 보고 하게 됐다”며 “남편을 친언니가 소개해줬고, 프로필을 보니 사법고시를 한 번에 패스하고 평창동에 집이 있더라. 믿음도 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바로 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26살에 결혼을 했는데, 또래 여배우가 많아 전략적으로 봤을 때 결혼해도 괜찮다고 생각했다”며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유를 전했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고, 결혼 11년 만인 2021년 딸 윤슬 양을 출산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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