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입 40억 전현무 회당 출연료 얼마길래? 곽튜브 “복권 당첨 수준 큰돈”(전현무계획2)

서유나 2025. 8. 1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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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가 방송인 전현무의 출연료를 복권 당첨금에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현무는 게스트와의 만남에 앞서 곽튜브에게 "오늘의 먹친구를 맞혀야 스타트가 좋지 않겠냐. 이번 먹친구는 솔직한 얘기로 네가 아예 못 맞힌다에 내 이번주 출연료를 걸겠다. 그 금액을 너에게 계좌이체 해버리겠다"고 호언장담했다.

곽튜브가 "나 알 것 같은데"라고 하자 전현무는 "다 줬다. 출연료 절반 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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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전현무계획2’ 캡처
MBN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가 방송인 전현무의 출연료를 복권 당첨금에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8월 15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2' 42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의 통영 미식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전현무는 게스트와의 만남에 앞서 곽튜브에게 "오늘의 먹친구를 맞혀야 스타트가 좋지 않겠냐. 이번 먹친구는 솔직한 얘기로 네가 아예 못 맞힌다에 내 이번주 출연료를 걸겠다. 그 금액을 너에게 계좌이체 해버리겠다"고 호언장담했다.

곽튜브는 "진짜 큰돈이잖나. 출연료면 복권 당첨인데?"라며 답을 맞히고 싶어 안달냈다. 이런 곽튜브에게 전현무는 "배우다. 한국 영화에서 없어선 안 될 분이다. 신스틸러를 많이 하셨다. 결정적 힌트를 주겠다. 이분은 내가 생각했을 때 대한민국 배우 중에 목소리 TOP3다"라고 힌트를 줬다.

곽튜브가 "나 알 것 같은데"라고 하자 전현무는 "다 줬다. 출연료 절반 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전현무는 곽튜브가 "남자분이죠?"라고 추가 힌트를 요구하자 "그건 알려줄 수 없지"라고 인색하게 굴며 출연료 사수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곽튜브는 "출연료,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라며 답을 알아내기 위해 애썼다. 이에 박칼린, 한석규, 백윤식 등 짐작되는 이름을 전부 쏟아냈지만 전부 오답이었다. 이날의 게스트는 배우 이병준이었다.

한편 전현무는 2023년 고정 프로그램을 21개나 맡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채널A 예능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전현무의 수입은 프로그램과 광고, 행사 등의 수익을 더해 연 30억에서 40억 원 정도일 것이라고 추정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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