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현민, 수비 중 부상으로 병원 이송…"종아리 근육 뭉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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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wiz의 '괴물 타자' 안현민이 수비 중 종아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안현민은 종아리 부분 통증을 호소했고, 들것에 실린 뒤 경기장 안으로 진입한 앰뷸런스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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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안현민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yonhap/20250815205427134cgtc.jpg)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야구 kt wiz의 '괴물 타자' 안현민이 수비 중 종아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안현민은 1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서 2-2로 맞선 8회말 1사 1루에서 상대 타자 루벤 카디네스의 한 번 튄 타구를 처리하려고 달려 나가던 중 순간적으로 몸을 휘청하면서 그라운드에 나뒹굴었다.
안현민은 종아리 부분 통증을 호소했고, 들것에 실린 뒤 경기장 안으로 진입한 앰뷸런스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kt 관계자는 "안현민 선수가 양쪽 종아리 근육이 뭉친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확한 상태는 병원 검진을 받아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현민은 이날 경기 직전까지 82경기에 나서 타율 0.351, 출루율 0.458을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고, 장타율도 0.608로 0.607의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에게 근소하게 앞선 1위에 올랐다.
지난해 데뷔한 안현민은 올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1군 경기 출전을 시작한 탓에 홈런(18개) 공동 9위, 타점(65개)은 공동 8위다.
그러나 다른 선수들보다 한 달 이상 늦게 시즌을 시작한 성적으로는 대단한 성적표로, 신인상 부문에선 사실상 독주 채비를 마친 상태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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