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돌파 ‘좀비딸’ 조정석→윤경호, ‘소다팝’ 챌린지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2025. 8. 15. 2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좀비딸'의 배우들이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사자보이즈의 '소다팝' 챌린지를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혼문파괴하러옴 좀비딸즈 - 소다팝 챌린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 '좀비딸'의 배우들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가 등장해 사자보이즈 멤버들로 변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좀비딸’의 배우들이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사자보이즈의 ‘소다팝’ 챌린지를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혼문파괴하러옴 좀비딸즈 - 소다팝 챌린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 ‘좀비딸’의 배우들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가 등장해 사자보이즈 멤버들로 변신했다.

진우로 변신한 조정석부터 애비를 맡은 윤경호까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좀비딸’은 8월 15일(금) 오후 5시 25분 기준 누적 관객수 400만 464명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