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복근 대신 뱃살 노출, 300만 돌파 ‘좀비딸’ 팀 소다팝 챌린지 찢었다

하지원 2025. 8. 1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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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 배우들이 300만 공약을 이행했다.

8월 15일'채널십오야'에 공식 계정에는 "귀여움으로 혼문 파괴하러옴. 좀비딸즈-소다팝 챌린지"라는 문구와 함께 숏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좀비딸' 주역들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그룹 사자보이즈로 완벽 변신해 '소다팝' 챌린지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조정석과 윤경호는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영화 관객 수가 300만을 넘길 경우 해당 챌린지를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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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십오야 공식 계정 캡처
채널십오야 공식 계정 캡처
채널십오야 공식 계정 캡처
채널십오야 공식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영화 ‘좀비딸’ 배우들이 300만 공약을 이행했다.

8월 15일‘채널십오야’에 공식 계정에는 "귀여움으로 혼문 파괴하러옴. 좀비딸즈-소다팝 챌린지"라는 문구와 함께 숏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좀비딸’ 주역들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그룹 사자보이즈로 완벽 변신해 '소다팝' 챌린지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조정석과 윤경호는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영화 관객 수가 300만을 넘길 경우 해당 챌린지를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는 사자보이즈로 완벽 변신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윤경호는 복부를 드러낸 과감한 의상으로 열정적인 안무를 소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좀비딸'은 누적 관객수 375만명을 돌파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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