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얼마나 뺀거야" 악뮤 이수현, 달라진 몸매 [TD#]

황서연 기자 2025. 8. 1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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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체중을 크게 감량한 모습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팬들은 "살을 대체 얼마나 뺀 거야"라고 걱정했고, "무슨 일이 있어도 건강이 우선"이라며 이수현을 응원했다.

이수현의 달라진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이후 이수현은 체중이 늘어난 모습으로 연예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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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이수현 SN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체중을 크게 감량한 모습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14일 이수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수현은 "오랜만에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눈에 띄게 체중이 빠진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팬들은 "살을 대체 얼마나 뺀 거야"라고 걱정했고, "무슨 일이 있어도 건강이 우선"이라며 이수현을 응원했다. 이에 이수현은 팬들의 메시지에 "고마워. 지금이 태어나 제일 건강해"라고 답했다.

또한 이수현은 답변과 함께 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검정색 미니 원피스과 흰 재킷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 모습. 이수현의 달라진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앞서 이수현은 지난 2022년 폭식증을 앓았었다고 고백했다. 이수현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가 고프지 않아도 먹어야 하는 습관이 생겼다. 의지가 아니고 정신을 차려보면 배부르게 먹고 있었다. 지금은 거의 다 고친 상태"라고 말했다.

이후 이수현은 체중이 늘어난 모습으로 연예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던 중 지난해 1월 다시 친오빠인 악동뮤지션 이찬혁과 함께 살게 됐고, 건강을 챙기는 일상을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이수현은 합숙 시간표를 짜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됐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며 달라진 근황을 밝혔던 바, 이수현의 건강한 감량을 응원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수현 SNS]

악동뮤지션 | 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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