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체자' 토트넘행 너무 진심이다! 英 단독 "맨시티 떠나 이적 원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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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이적에 진심이다.
맨체스터 시티 특급 윙어 사비뉴(21)는 올여름 토트넘행을 추진 중이다.
사비뉴는 올여름 토트넘 이적이 간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도전하는 토트넘은 손흥민의 빈자리를 메울 특급 윙어로 사비뉴를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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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5일(한국시간) "단독이다. 사비뉴의 에이전트는 토트넘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해 브라질을 떠나 잉글랜드에 왔다"고 보도했다.
사비뉴는 올여름 토트넘 이적이 간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 이유로 '데일리 메일'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은 내년에 열린다"며 "따라서 사비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주전 선수로 뛰길 원한다. 브라질 국가대표팀 승선이 절실하기 때문"이라고 알렸다.
토트넘은 사비뉴를 주전 윙어로 쓸 심산이다. 영국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토마스 프랭크(52) 토트넘 감독은 사비뉴를 이상적인 공격수라 평할 정도로 이번 영입에 긍정적이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주장 손흥민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로 이적시키며 팀의 핵심 자원을 잃었다. 손흥민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후 토트넘과 아름다운 이별을 택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토트넘은 손흥민의 대체자를 찾기 어려울 것이다. 등번호 7번도 당분간 공석으로 남을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도전하는 토트넘은 손흥민의 빈자리를 메울 특급 윙어로 사비뉴를 낙점했다. 사비뉴는 2024~2025시즌 EPL 29경기 1골 10도움을 기록했다. 맨시티에서 경기당 평균 61분을 소화했다.
게다가 사비뉴는 과거 네덜란드, 프랑스, 스페인에서도 뛰었다. 특히 2023~2024시즌 라리가 37경기에서 9골 10도움으로 인상적인 공격력을 보였다. 토트넘은 손흥민 외에도 제임스 매디슨, 데얀 클루셉스키 등의 부상으로 공격 보강이 시급한 상황이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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