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전현무, 결혼 5년 내 못하면 비혼 선언…“깔끔하게 포기”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15. 1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5년 안에 결혼 못하면 비혼'을 선언했다.

곽튜브가 "몇 살에 결혼하고 싶은지?"라고 묻자, 전현무는 "5년 안에 못 하면 안 하고 살겠다. 그때는 깔끔하게 포기"라고 답했다.

또한 곽튜브가 "이 정도면 제 결혼식 주례를 봐주셔도 되겠다"는 제안을 하자, 전현무는 "그러면 내 결혼이 더 늦어진다. 주례 보고 다니면 누가 나랑 결혼하겠냐"며 손사래를 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5년 안에 결혼 못하면 비혼’을 선언했다.

15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와 유튜버 곽튜브(곽준빈)는 경남 통영의 다찌 골목에서 맛과 인생 이야기를 나눴다.

전복죽부터 멸치회무침, 우럭구이, 비단 가리비찜, 잡어 지리탕까지 이어지는 코스에 감탄하던 두 사람은 맥주를 곁들이며 결혼 화제로 넘어갔다.

전현무가 ‘5년 안에 결혼 못하면 비혼’을 선언했다.사진=김영구 기자
곽튜브가 “몇 살에 결혼하고 싶은지?”라고 묻자, 전현무는 “5년 안에 못 하면 안 하고 살겠다. 그때는 깔끔하게 포기”라고 답했다. 이어 “전현무, 5년 뒤 비혼 선언!”이라며 스스로 ‘뉴스 헤드라인’을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곽튜브가 “이 정도면 제 결혼식 주례를 봐주셔도 되겠다”는 제안을 하자, 전현무는 “그러면 내 결혼이 더 늦어진다. 주례 보고 다니면 누가 나랑 결혼하겠냐”며 손사래를 쳤다. 그럼에도 곽튜브는 “3년 안에 결혼하겠다. 그때 사회라도 봐 달라”며 ‘3년 내 결혼 계획’을 발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