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이 또 일냈다…'좀비딸' 400만 돌파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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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이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4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14일 하루 11만991명을 동원해 전국 누적 관객 수 375만8119명을 기록했다.
'좀비딸'이 지난해 여름 471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영화 '파일럿'을 넘어설 지도 관전 포인트다.
조정석이 '좀비딸'로 또 한 번 기록을 갈아치울 수 있을지 관객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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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이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4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14일 하루 11만991명을 동원해 전국 누적 관객 수 375만8119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좀비딸은 지난 10일 300만 관중을 돌파했다. 개봉 이후 16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6월 개봉한 'F1: 더 무비'(383만1527명)와 차이는 7만명 정도로 광복절 연휴 첫날인 15일 역전할 것으로 추정된다. 광복절 연휴 효과를 고려하면 15일 400만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500만 관객까지 가능할지 주목된다. 장기 흥행 중인 F1의 흥행세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 좀비딸의 인기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좀비딸'이 지난해 여름 471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영화 '파일럿'을 넘어설 지도 관전 포인트다. 두 작품 모두 배우 조정석이 주연을 맡았다.
조정석이 '좀비딸'로 또 한 번 기록을 갈아치울 수 있을지 관객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재윤 기자 mt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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