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설계한 기후기술…'2025 기후과학클래스' 성료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2025. 8. 1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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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AI를 활용해 직접 기후기술 솔루션을 설계해보는 실천형 융합 교육 행사가 열렸습니다.

환경재단은 지난 13일 서울 선릉 스파크플러스에서 '2025 기후과학클래스'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우산형 태양광 발전 기반 도심 속 재생에너지 발전 시스템'을 발표한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기후과학클래스는 AI와 데이터 기반 교육과 팀 프로젝트를 결합해, 청소년이 직접 기후기술 솔루션을 제안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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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뉴스]

청소년들이 AI를 활용해 직접 기후기술 솔루션을 설계해보는 실천형 융합 교육 행사가 열렸습니다. 


환경재단은 지난 13일 서울 선릉 스파크플러스에서 '2025 기후과학클래스'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우산형 태양광 발전 기반 도심 속 재생에너지 발전 시스템'을 발표한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기후과학클래스는 AI와 데이터 기반 교육과 팀 프로젝트를 결합해, 청소년이 직접 기후기술 솔루션을 제안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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