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구대표팀, 스웨덴에 1-3 역전패로 ‘3연패’

박준범 2025. 8. 15. 18: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배구대표팀이 3연패에 빠졌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 경님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국제여자배구대회 3차전에서 스웨덴에 세트 스코어 1-3(25-17 29-31 22-25 17-25)으로 패했다.

대표팀은 이날 1세트를 따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대표팀은 4세트도 내주며 반전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대한배구협회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자 배구대표팀이 3연패에 빠졌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 경님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국제여자배구대회 3차전에서 스웨덴에 세트 스코어 1-3(25-17 29-31 22-25 17-25)으로 패했다. 3연패다.

대표팀은 이날 1세트를 따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2세트에도 초반 6-0으로 앞서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스웨덴의 추격을 뿌리치지 못했고, 듀스 끝에 무릎을 꿇었다.

3세트 역시 접전을 펼쳤으나 뒷심이 약했다. 대표팀은 4세트도 내주며 반전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사진 | 대한배구협회


대표팀은 육서영(15득점)이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고 문지윤(14득점)과 강소휘(10득점)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으나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대표팀은 16일 일본과 4차전을 치른다. beom2@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