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너무 재밌는데, 날벼락” 배우도 충격?…꼴찌 추락, ‘탄식’ 쏟아진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마지막 완결판이 공개된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이 근래 보기 드문 '웰메이드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디즈니+에서 25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그런데도 디즈니+의 선호도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가운데 꼴찌라는 조사 결과가 나와 탄식이 쏟아지고 있다.
'파인: 촌뜨기들'는 전 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디즈니+ 한국 콘텐츠 종합 순위 25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주연 배우들의 작품 설명회 모습 [SNS]](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ned/20250815184143000gblj.jpg)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배우들 연기가 아깝다?”
“넷플릭스였다면 훨씬 더 흥행했을 것”
최근 마지막 완결판이 공개된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이 근래 보기 드문 ‘웰메이드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디즈니+에서 25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그런데도 디즈니+의 선호도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가운데 꼴찌라는 조사 결과가 나와 탄식이 쏟아지고 있다.
플랫폼 선호도가 너무 낮다 보니, 웰메이드 작품이 큰 효과를 보기 힘든 상황이다.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면 대박이 났을 것이라는 평가가 잇따른다.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다.
“이렇게 즐기면서 보는 드라마는 오랜만인 것 같다” “배우들이 캐릭터를 소화하는 능력치가 200%다” 등 이용자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사진 디즈니+]](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ned/20250815184143238jiqj.jpg)
‘파인: 촌뜨기들’는 전 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디즈니+ 한국 콘텐츠 종합 순위 25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K콘텐츠 분석 플랫폼 펀덱스(FUNdex)에서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달성했다.
작품의 세밀한 디테일과 배우들의 연기력, 충격과 반전의 서사를 칭찬하는 호평이 쏟아지며 종영후에도 입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파인: 촌뜨기들’이 넷플릭스에서 나왔다면 훨씬 더 흥행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한국소비자원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5개 사의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디즈니+가 가장 낮았다. 넷플릭스가 3.75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티빙(3.66점), 쿠팡플레이(3.64점), 웨이브(3.62점), 디즈니+(3.51점) 순이었다.
![OTT별 이용자수 [모바일인덱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ned/20250815184143461yhdl.jpg)
디즈니+는 월 이용자수도 국내에서 꼴찌다. 애플리케이션 통계 분석 플랫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OTT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위는 넷플릭스 (1480만명), 2위 티빙(749만명), 쿠팡플레이(688만명), 웨이브(441만명), 디즈니+(257만명) 순으로 나타났다.
넷플릭스가 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독주 체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토종업체들이 2,3위를 차지하고 있다. 디지니+는 히트작 ‘무빙’ 이후 월 이용자가 200만명가량이나 줄어든 상태다.
호평을 받고 있는 ‘파인: 촌뜨기들’ 공개 이후에도 월 이용자 수 변화가 크지 않은 상황이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몸에 피멍, 고문 당했나”…캄보디아서 한국인 男 시신 발견, 무슨 일?
- 광고 찍다가 목 부러졌는데…“안전 걱정없다”던 업체, “우린 과실 없어” 나몰라라
- 나경원 “尹 수갑과 전자발찌라니…국제적 인권문제로 비화될 수 있어”
- 조국 사면에 유승준 입국 허용 와글와글…유승준 “사면 원한적 없다” [세상&]
- 유재석 옆 낯익은 ‘얼굴’…“연봉 말고 월급이 6억, 너무 심하다 했더니” 결국 터졌다
- “진짜 이게 물티슈야?” 보고도 못 믿겠다…무심코 쓴 혹독한 대가 [지구, 뭐래?]
- “나는 풀포기처럼 피어난다”…‘27세 요절’ 윤동주, 울분 참으며 시 쓴 사연[동주와 몽규]
- ‘마피’ 떴던 광명 아파트…보류지 1원도 안 깎고 다시 나왔다 [부동산360]
- 경찰 출동 부른 ‘아내 폭행’ 논란 40대 배우, 이지훈이었다…“폭행 없었다” 해명
- “삼성 접는폰 400만원 된다?” 결국 터진 ‘폭탄’…이러다 다 죽는다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