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물리아, 연예인들이 극찬한 ‘그 리조트’ 딱 6개월 간 가격할인

다시 없을 기회, 결혼 앞두고 있다면 주목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두아(Nusa Dua) 해변을 장악한 더 물리아 리조트 & 빌라스(The Mulia, Mulia Resort & Villas)가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화제다.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는 6개월 한정 ‘물리아 허니문 패키지’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욕조에서 즐기는 로맨스
물리아 빌라스의 가장 큰 자랑은 전 객실에 설치된 진짜 ‘자쿠지(Jacuzzi)’ 브랜드 욕조다. 개당 1억원 상당의 이 욕조는 천연 대리석으로 둘러싸여 있어 마치 궁전 안 스파를 연상시킨다. 객실마다 제공되는 고급 가운까지 입고 욕조에 몸을 담그면 결혼준비로 쌓인 피로가 한순간에 날아간다.

전용 대형 풀에서 즐기는 스파급 물 마사지
피부가 예민하다면 리조트 선택에 있어 수질은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4m×10m 크기의 대형 개인 수영장에는 2천만원짜리 하이드로테라피 시설과 자동 세균 정화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발리의 고급 리조트 중 유일하게 개인 풀에 하이드로테라피와 자동 세균 세척 정화 시설을 갖춰, 발리에서는 비교 대상이 없는 탁월한 수질을 자랑한다. 일반 호텔 수영장보다 3배 큰 개인 전용 풀에서 스파급 물 마사지까지 받을 수 있어 신혼부부만의 프라이빗한 힐링이 가능하다.

한국인 입맛까지 사로잡은 무제한 조식
물리아 리조트에는 한국인 셰프와 한국인 고객 서비스 담당자(GRO) 2명이 상주한다. 덕분에 조식 메뉴로 한국 전문 음식점 수준의 진짜 육개장부터 랍스터, 캐비아를 얹은 계란요리, 육즙이 폭발하는 스테이크까지 다양한 요리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언어 소통 걱정 없이 편안한 허니문을 보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6개 수영장과 다채로운 액티비티의 천국
리조트 내에는 총 6개의 수영장이 있다. 발리에서 가장 긴 길이를 자랑하는 오아시스풀을 비롯해 물리아 투숙객 전용 아쿠아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매일 3회씩 진행되는 요가, 필라테스, 명상 프로그램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 몸과 마음이 모두 힐링된다.

발리컬렉션까지 10분, 쇼핑도 완벽
리조트에서 발리 최대 쇼핑몰인 발리 컬렉션까지는 차로 단 10분 거리다. 허니문 기념품 쇼핑이나 브랜드 제품 구입도 매우 편리하다.
① 6개월 전 예약 시 파격 할인
이 모든 럭셔리 시설에 더해 팜투어 고객만 누릴 수 있는 다섯가지 특별한 혜택들을 공개했다.
우선, 물리아 발리에서 이례적으로 객실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팜투어 고객에게만 적용되는 특전으로, 2026년 3월 31일까지 예약시 할인이 적용된다.
② 프리미엄 다이닝
20만원 상당의 플로팅 런치를 수영장 위에 띄운 트레이로 물 위에서 즐기는 특별한 식사로 경험할 수 있고, 더카페(The Cafe)에서 1인당 6만원 상당의 뷔페 저녁식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플로팅 런치가 우천으로 불가능할 경우에는 140만 루피아(약 12만원)를 현금으로 제공한다. 현지에서 후기 작성시 리조트 내 F&B 크레딧 50만 루피아(약 4만3000원)도 추가로 받는다.


③ 전문 작가가 진행하는 스냅 촬영
리조트 내에서 1시간 동안 전문 작가의 스냅 촬영을 받을 수 있다. 작가 팁 40달러만 별도로 지불하면 된다. 다른 여행사들이 제공하는 현지인 외부 촬영과는 차원이 다른 퀄리티를 자랑한다.
④ 허니문 특별 서비스
체크인 시 샴페인 1병과 초콜릿이 제공되며, 투숙 기간 중 매일 에프터눈티를 즐길 수 있다. 물리아의 에프터눈티는 일반적인 호텔 티타임과는 차원이 다르다. 영국 왕실 스타일의 3단 접시에 다양한 한 입 거리 음식과 케이크가 고급스럽게 담겨 나오며, 점심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할 만큼 푸짐하다. 세련된 티 컵과 포트로 제공되는 프리미엄 차와 함께 마치 귀족의 사교 모임에 온 듯한 우아한 경험을 선사한다.

⑤ 공항 가기 전 마지막 휴식까지 완벽
한국으로 귀국하는 직항 항공편이 늦은 밤에 출발해, 불필요한 쇼핑을 하거나 마사지를 받으며 시간을 떼우는 경우가 많다. 팜투어 고객이라면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발리 사우스 꾸따 호텔의 객실을5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물리아에서 체크아웃한 후 공항 근처 페어필드 호텔에서 샤워하고 휴식을 취한 다음 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어 허니문 마지막 순간까지 우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어 신혼부부들에게 매우 실용적인 혜택이다.

팜투어, 허니문 업계 부동의 1위
이 모든 혜택은 팜투어를 통해서만 누릴 수 있는 단독 구성이다. 매주 주말 본사 및 전국 지사 14개 지점에서 개최하는 신혼여행 직거래 박람회에서 예약하면 커플 당 최대 400달러 상당의 할인도 적용된다.
팜투어는 해외 허니문 송출 부문 10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발리 전문 여행사로, 전국 14개 지점과 150여 명의 정규직 직원, 40여 명의 본사 인력을 갖춘 견고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9년 연속 ‘한국 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고객 신뢰를 입증해왔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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