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2플래닛' 참가 다크비 한해리준, 47위로 '극적 생존'

김현식 2025. 8. 15. 1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다크비(DKB)의 한해리준이 Mnet '보이즈2플래닛' 도전을 이어간다.

한해리준은 14일 방송한 '보이즈2플래닛' 생존자 발표식에서 47위로 호명됐다.

한해리준은 극적으로 생존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계속해서 뽐낼 수 있게 됐다.

생존자 발표식에서 한해리준은 "솔직히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시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뿐"이라고 감격을 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전 이어갈 참가자 48명 명단에 포함
"포기하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 찾아와"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다크비(DKB)의 한해리준이 Mnet ‘보이즈2플래닛’ 도전을 이어간다.

한해리준은 14일 방송한 ‘보이즈2플래닛’ 생존자 발표식에서 47위로 호명됐다.

이번 생존자 발표식을 통해 살아남은 참가자는 48명이다. 한해리준은 극적으로 생존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계속해서 뽐낼 수 있게 됐다.

앞서 한해리준은 계급 결정전에서 피원하모니의 ‘백 다운’(Back Down)로 파워풀하면서도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최고 등급인 ‘올스타’를 받는 데 성공했다.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 한해리준은 시그널송 테스트 땐 다른 참가자들의 연습을 돕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으며, 뛰어난 실력과 성실한 태도로 ‘2스타’를 획득했다.

1대 1 계급 배틀에서는 ‘라이징 선’(Rising Sun) 1팀의 메인 댄서이자 서브 래퍼로 무대에 올라 팀의 중심을 잡았다. 한해리준은 다크비 활동을 통해 쌓아 온 내공을 발휘하며 곡의 하이라이트인 댄스 브레이크 구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해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생존자 발표식에서 한해리준은 “솔직히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시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뿐”이라고 감격을 표했다. 이어 그는 탈락한 다크비 동료 양희찬을 언급하며 “희찬이 형 몫까지 더 열심히 해서 무대에서 더 빛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끝으로 한해리준은 “한 번 더 기회를 준 ‘스타크리에이터’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보이즈2플래닛’은 새로운 프로젝트 보이그룹 멤버 선발 과정을 그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