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법원 폭동 배후에 윤석열 대통령실”…‘신의한수’ 신혜식 19일 내란 특검 출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에 윤석열 대통령실이 있었다고 주장한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가 특검 조사를 받습니다.
MBN 취재 결과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신 대표에게 휴대전화 포렌식 선별 작업을 위해 출석하라고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부지법 폭동 사태와 관련한 고발장을 접수한 특검팀은 경찰로부터 신 씨의 휴대전화 복제본을 임의제출 형태로 넘겨받았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에 윤석열 대통령실이 있었다고 주장한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가 특검 조사를 받습니다.
MBN 취재 결과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신 대표에게 휴대전화 포렌식 선별 작업을 위해 출석하라고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포렌식 작업은 오는 19일 오전 9시 30분에 서울동부지검에서 진행됩니다.
서부지법 폭동 사태와 관련한 고발장을 접수한 특검팀은 경찰로부터 신 씨의 휴대전화 복제본을 임의제출 형태로 넘겨받았습니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지난 5일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와 신 대표 등에 대해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했고, 지난 13일 신 대표가 지난 2023년부터 올해 5월까지 사용한 휴대전화를 임의로 제출받았습니다.
신 대표는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성삼영 전 행정관이 지난 1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이 집행되기 전 지원을 요청했다며 해당 문자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대통령실이 명백하게 개입하려 했던 정황에 대해서도 철저히 수사하고 책임질 사람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심동욱 기자 shim.dongwook@mbn.co.kr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 대통령 ″흡수통일 추구 않을 것…북한, 대화 복원 화답 기대″
- 정청래 ″악수는 사람하고만″…송언석 ″저도 사람과만 대화″
- 곽튜브 “여자친구 있다…결혼 생각도” 열애 고백
- 쿠팡 노조, 오늘 2차 파업…본사 측 ″로켓배송은 정상 운영″
- '양말에 지폐 숨겨' 은행 돈 4억 횡령한 직원…징역 8개월
- '새 박사' 윤무부 경희대 명예교수 별세…향년 84세
- '안동역 폭파' 협박범 검거…정체는 10대 남고생
- 나경원 ″윤 전 대통령 수갑·전자발찌, 국격에 맞는 일인가″
- '김포 착륙' 에어아시아 해명…″안전상 이유, 승객에 바우처 지급할 것″
- 버핏, 애플 팔고…주가 반토막 난 '이 회사'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