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스카이워크 인근에서 물에 빠진 50대 여성 심정지
광주일보 2025. 8. 1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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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스카이워크 인근에서 물에 빠진 5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15일 목포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께 목포시 죽교동 목포스카이워크 인근 해변에서 50대 여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목포해경은 A씨가 유원지 내 물가 옆 단차가 있는 계단 주변을 걷다 발을 헛디딘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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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스카이워크 인근에서 물에 빠진 5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15일 목포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께 목포시 죽교동 목포스카이워크 인근 해변에서 50대 여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지인으로 부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맥박은 돌아왔지만 의식은 되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지점의 수심은 1m안팎이었으며, 안전펜스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목포해경은 A씨가 유원지 내 물가 옆 단차가 있는 계단 주변을 걷다 발을 헛디딘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진아 기자 jinggi@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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