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광복절에 현충원 찾았다..."호국영령들 희생에 애도" [RE:스타]

하수나 2025. 8. 1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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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김준호 부부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현충원을 방문해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애도했다.

김지민은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호국영령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와 애도를 표합니다. 대한독립만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단정한 복장을 한 김준호와 김지민이 손을 공손히 모으고 현충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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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김준호 부부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현충원을 방문해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애도했다. 

김지민은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호국영령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와 애도를 표합니다. 대한독립만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단정한 복장을 한 김준호와 김지민이 손을 공손히 모으고 현충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신혼여행 대신 현충원을 찾은 두 사람은 현충문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숙연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태극기를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 역시 공개 됐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현충원에서 포착된 두 신혼 부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멋진 커플” “두 분 다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광복절에 좋은 모습”이라는 반응으로 호응하며 두 사람의 행동을 칭찬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달 13일, 3년의 공개 열애 끝에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며 코미디언 25호 부부가 됐다. 선후배 관계로 지내다 서로에게 이성의 감정을 느끼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연예계 마당발’답게 1200명에 달하는 하객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김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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