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12살 연하 예비신부 ‘최초공개’...목소리에 ‘현장 초토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윤정수가 미모의 예비신부를 공개를 예고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코미디언 윤정수가 게스트로 등장하는 가운데,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의 근황을 전해 기대를 모았다.
윤정수는 "곧 오실 거다"라며 방송 최초 공개를 예고했다.
한편 윤정수는 12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약 8개월 동안 열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윤정수가 미모의 예비신부를 공개를 예고했다.
지난 14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이하 ‘1호가’) 13회 예고편이 송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코미디언 윤정수가 게스트로 등장하는 가운데,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의 근황을 전해 기대를 모았다.
이날 윤정수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코미디계 선배들이 총출동했다. 임미숙·김학래 부부를 비롯해 팽현숙·최양락, 이경실과 김지선도 등장했다. 이에 윤정수는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다”며 설레는 소감을 발표했다.

코미디언 선배들은 윤정수의 결혼 소식에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질문 공세를 쏟아냈다. 임미숙은 “첫 키스는 언제 했냐”고 물었고, 이경실은 “예비신부는 일반인이냐”고 캐물었다. 급기야 팽현숙은 “정수가 올해 몇 살이지?”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임미숙과 최양락은 예비 신부와 통화 연결을 요청했다. 이들은 “가만히 있겠다”거나 “목소리만 듣겠다”고 애원했다. 결국 윤정수는 “알겠다”고 웃어 보이며 전화를 걸었다. 예비 신부는 전화를 받자마자 다정한 목소리로 ‘여봉♥’이라고 애정을 표했다.
예비 신부의 목소리에 현장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나왔다. 이경실은 ‘전화 연결을 요구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스마트폰을 건네받아 따뜻한 축하를 전하기도. 이들은 “우리 모두가 결혼을 너무너무 축하한다”며 앞길을 응원했다.
팽현숙은 예비 신부의 얼굴을 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윤정수는 “곧 오실 거다”라며 방송 최초 공개를 예고했다. 곧이어 밝은 분홍색 구두와 바지를 매치한 화사한 여성의 모습이 등장해 현장을 놀라게 하였다.
한편 윤정수는 12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약 8개월 동안 열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을 통해 장가 소식을 전했다. 그는 “결혼식장도 보러 다니고 있고 혼인신고도 올해 안에 한다”며 “여자친구가 먼저 결혼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계약금보다 ‘스태프’…혜리·박지훈·GD가 보여준 ‘동행의 가치’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떡볶이에 이걸 넣는다고?"…한가인·오윤아가 푹 빠진 '혈당 뚝' 마법의 식초 [Food+]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