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현충원 참배…"순국선열 몸에 강아지를" 지적도

이재윤 기자 2025. 8. 1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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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부부가 광복절을 맞아 현충원을 찾았다.

15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호국영령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와 애도를 표합니다. 대한독립만세"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이날 김지민은 광복절을 기념해 태극기 앞에서 찍은 반려견들의 모습도 공개했다.

앞서 김준호·김지민 부부는 결혼 후 해외가 아닌 국내 경주로 신혼여행을 떠나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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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부부가 현충원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김지민 SNS화면캡쳐

김지민, 김준호 부부가 광복절을 맞아 현충원을 찾았다.

15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호국영령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와 애도를 표합니다. 대한독립만세"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한국을 사랑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두분다 진정한 애국자"라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날 김지민은 광복절을 기념해 태극기 앞에서 찍은 반려견들의 모습도 공개했다. 다만 이를 두고 불편한 심기를 내 비치는 누리꾼들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순국선열 몸 거치대에 강아지의 얼굴은 오해의 소지가 있을 듯"이라고 말했다. 현충원은 안내견 이외에 반려견 등 애완동물의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앞서 김준호·김지민 부부는 결혼 후 해외가 아닌 국내 경주로 신혼여행을 떠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들은 지난달 13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열었다. 식대만 약 2억원이 넘게 들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방송을 통해 결혼식 현장과 신혼집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김지민이 광복절을 기념해 자신의 SNS에 게재한 반려견 사진./사진=김지민 SNS화면캡쳐


이재윤 기자 mt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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