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 맞아?” 57세 채시라, 젊어지려 ‘이렇게’ 관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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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가 동안 미모와 날씬 몸매를 뽐냈다.
최근 채시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채시라는 화장을 하지 않았음에도 깨끗한 피부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앞서 채시라는 마른 몸매를 개선하기 위해 근력 운동으로 꾸준히 몸매를 만들고 두피 마사지 등으로 주름을 관리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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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처럼 근력을 강화하면 늘씬한 몸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 [사진=SNS]](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KorMedi/20250815171118622wfaz.jpg)
배우 채시라가 동안 미모와 날씬 몸매를 뽐냈다.
최근 채시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검은 반팔에 체크무늬 셔츠를 허리와 머리에 두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시라는 화장을 하지 않았음에도 깨끗한 피부와 동안 미모를 뽐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채시라는 "지난 4월 '단심' 연습 중 쪽머리를 하려면 계속 길러야 하니 머리 끝만 살짝 다듬었다"며 "노메이크업에 체크 셔츠 덮어쓰고"라고 전했다.
앞서 채시라는 마른 몸매를 개선하기 위해 근력 운동으로 꾸준히 몸매를 만들고 두피 마사지 등으로 주름을 관리한다고 알려졌다. 그의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마른 사람일수록 근력 늘려야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자연스레 빠진다. 채시라처럼 근력을 강화하면 늘씬한 몸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 근육이 부족하면 몸이 허약해지기 쉽다. 마른 사람이라면 근육을 늘리는 게 더욱 중요하다. 적정 체중이 아니라면 지방이 아닌 근육을 늘릴 필요가 있다.
체중은 뼈에 무게를 가해 골밀도를 높인다. 체중이 적게 나가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마른 사람일수록 뼈가 쉽게 부러질 수 있는 것이다. 몸에 저장된 지방량이 적어도 문제다. 에스트로겐이 덜 분비돼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에스트로겐이 적게 나오면 뼈를 흡수하는 파골세포가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보다 더 활발하게 활동한다.
뇌 건강도 나빠질 수 있어
신체뿐만 아니라 뇌 건강도 나쁘게 만든다. 마른 동시에 식습관이 불건강하면 체내 영양소가 부족해진다. 뇌의 정상적인 활동에 필요한 비타민 D·E가 부족할 수 있다. 영국에서 45~66세 성인 195만8191명을 15년간 추적 관찰했더니 체질량지수(BMI)가 낮은 사람일수록 치매에 더 잘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BMI 20 미만인 저체중군은 20~24.9인 정상체중군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34% 높았다.
근육량을 늘릴려면 플랭크나 팔굽혀펴기와 같은 근력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된다. 다만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무리하게 근력 운동을 하면 심혈관계에 부담을 주고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단계적으로 운동 강도를 올리는 게 좋다.
두피 마사지, 혈액순환·노폐물 배출 등 효과
채시라처럼 꾸준히 두피 마사지를 하면 혈액순환과 주름 개선 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두피는 스스로 확인하기 어려워 관리를 소홀히하는 사람이 많다. 이런 습관이 지속되면 두피염, 탈모 등이 생길 수 있다. 두피를 자극하면 림프 순환이 원활해져 노폐물이 배출되고 부기가 완화된다.
단, 괄사 등 마사지도구로 두피를 강하게 자극하면 혈관의 미세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3~5분을 넘기지 않게, 부드럽게 마사지하는 게 중요하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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