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팬"... 팬심 고백한 최예나, 브아걸 미료와 한 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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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YENA)가 브라운 아이드 걸스 미료와 협업에 나선데 이어 음악 방송을 통해 특별한 컬래버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피처링으로 참여한 미료가 직접 무대에 올라 최예나와 함께 더욱 완성도 높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독보적인 랩 실력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미료와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최예나가 만나 펼치는 이번 무대는 선후배 두 아티스트의 시너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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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YENA)가 브라운 아이드 걸스 미료와 협업에 나선데 이어 음악 방송을 통해 특별한 컬래버 무대를 선보인다.
최예나는 오는 16일 MBC '쇼! 음악중심'과 17일 SBS '인기가요'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블루밍 )'의 수록곡 '너만 아니면 돼'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피처링으로 참여한 미료가 직접 무대에 올라 최예나와 함께 더욱 완성도 높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독보적인 랩 실력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미료와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최예나가 만나 펼치는 이번 무대는 선후배 두 아티스트의 시너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너만 아니면 돼'는 하우스 리듬을 기반으로 2000년대 특유의 케이팝 감성을 가득 담고 있는 곡으로, 매 순간 달콤한 거짓말을 이어온 상대에게 통쾌한 '이별 엔딩'을 선사한다. 음원 발매 이후 옛 감성이 묻어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최예나는 앞서 컴백 기념으로 진행된 미디어 쇼케이스 당시 미료와의 협업 비화를 밝히며 팬심을 드러냈던 바, 두 사람의 컬래버 무대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최예나는 "미료 선배님과 연이 없어서 재재 언니한테 연락해 부탁했다"라고 미료에게 러브콜을 보내 협업이 성사된 배경을 언급했다.
피처링으로 미료가 1순위였다고 말한 그는 "워낙 팬이다, 우리 가족이 어릴 때부터 일주일에 두 번씩 노래방에 갔는데 가면 꼭 브아걸의 노래를 부를 정도로 좋아했다"라며 "'너만 아니면 돼'를 듣자마자 '이 곡은 미료 선배님이다' 싶었고 작곡가님도 같은 의견이었다, 다른 사람은 없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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