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박사' 윤무부 교수, 뇌졸중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정예원 기자 2025. 8. 15. 16: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새 박사' 윤무부 교수가 별세했다.
유족에 따르면 윤 교수는 15일 0시 1분경 서울 동대문구 경희의료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윤 교수는 1941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79년 모교 교수로 부임한 뒤 조류에 대한 깊은 조예로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스펀지' 등 다수의 방송에 얼굴을 내비쳤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새 박사' 윤무부 교수가 별세했다.
유족에 따르면 윤 교수는 15일 0시 1분경 서울 동대문구 경희의료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4세.
윤 교수는 1941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79년 모교 교수로 부임한 뒤 조류에 대한 깊은 조예로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스펀지' 등 다수의 방송에 얼굴을 내비쳤다.
2006년 8월 정년퇴임 후 같은 해 12월 탐조 활동 중 뇌졸중으로 쓰러졌고, 재활을 거쳐 회복에 성공했다. 그러나 지난해 6월 뇌경색 재발로 다시금 투병하다 눈을 감았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김정애 씨와 딸 정림 씨, 아들 종민 씨가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디테일의 끝…영화 미술팀, 작품 속 또다른 주역" [ST취재기획]
- "나는 사면 원한 적 없어" 유승준, '자칭' 팬들 호소문에 당혹 [ST이슈]
- 김병만, 전처 딸 파양 인정 받았다…법적 관계 정리
- [단독] 김병만 영화 '현상수배' 합류, 9월 결혼 앞두고 열일
- 애즈원 이민 사망, 남편이 최초 발견 "美거주 크리스탈 급거 귀국" [ST이슈]
- '엠카' 출연 美 유명가수 D4vd, 10대 살해 혐의로 기소 "무죄 주장" [ST@할리웃]
-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했다가 불매 역풍…A 사 "즉시 판매 종료"
-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안경으로 숨기지 못한 미모 유전자 [스타엿보기]
- 10년 연애 결실 옥택연→신지·윤보미, 핑크빛 새출발 [ST이슈]
- 박나래 자택 침입한 절도범, 징역 2년 최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