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진주 국제대회서 스웨덴에 1-3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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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 여자배구대회에서 스웨덴에 역전패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5일 경남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차전에서 스웨덴에 세트 스코어 1-3(25-17 29-31 22-25 17-25)으로 졌다.
1차전에서 아르헨티나에 1-3, 2차전에서 프랑스 2-3으로 패했던 한국은 대회 3연패에 빠졌다.
세계랭킹 39위인 한국은 26위인 스웨덴을 강대로 1세트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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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 여자배구 선수단이 12일 일본 지바에서 열린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 차 불가리아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국제배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2025.07.1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newsis/20250815164614235fajs.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 여자배구대회에서 스웨덴에 역전패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5일 경남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차전에서 스웨덴에 세트 스코어 1-3(25-17 29-31 22-25 17-25)으로 졌다.
1차전에서 아르헨티나에 1-3, 2차전에서 프랑스 2-3으로 패했던 한국은 대회 3연패에 빠졌다.
반면 스웨덴은 2승 1패를 기록했다.
세계랭킹 39위인 한국은 26위인 스웨덴을 강대로 1세트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그러나 2세트를 듀스 끝에 내준 데 이어 3세트마저 무너지며 주도권을 내줬다.
4세트에선 15-13으로 앞서가다가 내리 6실점을 하며 기세가 꺾였고, 결국 역전패를 막지 못했다.
한국은 육서영(IBK기업은행)이 15점, 문지윤(흥국생명)이 14점, 강소휘(한국도로공사)가 10점으로 고군분투했다.
스웨덴은 34점을 폭발한 이사벨 하크가 승리에 앞장섰다.
한국은 16일 4차전 상대인 일본과 역대 150번째 한일전을 치른다.
이날 앞서 열린 경기에선 체코가 프랑스를 세트 스코어 3-2(25-20 25-27 25-21 15-25 15-11)로 제압했다.
체코는 2승 1패가 됐고, 프랑스는 1승 2패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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