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팬 걱정에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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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이 몰라보게 홀쭉해진 근황을 전했다.
이수현은 15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현은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무대 위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한편, 이수현은 이찬혁과 함께 8월 8일과 9일, 10일 사흘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스탠딩 콘서트 '2025 AKMU STANDING CONCERT [악동들]' 1~3회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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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악뮤 이수현이 몰라보게 홀쭉해진 근황을 전했다.
이수현은 15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살을 대체 얼마나 뺀 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건강이 우선인 거 알지?”라고 말하자 그는 “고마워.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해”라며 팬을 안심시켰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현은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무대 위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한편, 이수현은 이찬혁과 함께 8월 8일과 9일, 10일 사흘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스탠딩 콘서트 ‘2025 AKMU STANDING CONCERT [악동들]’ 1~3회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yoonss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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