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격투기·축구·춤…못 하는 게 없는 로봇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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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세계 최초 '2025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게임'이 열렸다.
이 대회에는 미국과 일본 등 16개국에서 온 280개 팀의 휴머노이드 로봇 500여 기가 출전했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대회에서 로봇들은 장·단거리 달리기와 계주, 멀리뛰기 등 육상을 비롯해 5대5 축구 등에서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번 로봇 게임은 로봇을 인공지능(AI)과 함께 전략 산업으로 육성 중인 중국이 야심 차게 개최한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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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세계 최초 ‘2025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게임’이 열렸다. 이 대회에는 미국과 일본 등 16개국에서 온 280개 팀의 휴머노이드 로봇 500여 기가 출전했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대회에서 로봇들은 장·단거리 달리기와 계주, 멀리뛰기 등 육상을 비롯해 5대5 축구 등에서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번 로봇 게임은 로봇을 인공지능(AI)과 함께 전략 산업으로 육성 중인 중국이 야심 차게 개최한 경기다. 스포츠 경기장 사이사이에는 로봇들의 '칼군무' 및 인간과의 협응 능력을 보는 댄스 종목과 물건 옮기기, 약재 분류, 손님맞이, 청소, 채소 재배 등 사람의 일을 얼마나 잘하는지 가리는 경기도 열렸다. 이 대회는 현재 로봇 기술의 최신 수준과 응용 잠재력을 충분히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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