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사사키, 부상 후 오른 마이너리그 실전에서 2이닝 난타 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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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을 입었던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마이너리그 첫 재활 등판에서 흔들렸다.
사사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 홈 경기에 나서 2이닝 6피안타 1볼넷 3실점을 기록했다.
이 날 오클라호마시티 선발로 나선 사사키는 1회부터 안타와 도루를 허용, 라이언 리터에 우전 적시타를 얻어맞았다.
사사키는 올해 빅리그 7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4.88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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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어깨 부상을 입었던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마이너리그 첫 재활 등판에서 흔들렸다.
사사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 홈 경기에 나서 2이닝 6피안타 1볼넷 3실점을 기록했다.
이 날 오클라호마시티 선발로 나선 사사키는 1회부터 안타와 도루를 허용, 라이언 리터에 우전 적시타를 얻어맞았다. 이어 케스턴 히우라와 드류 로모어에게도 줄안타를 허용하며 흔들렸다.
2회 초에도 2사 2루 위기를 맞이했지만 리터에 땅볼을 유도해 겨우 실점을 막았다. 그러나 3회초에도 연달아 안타를 허용하는 등 불안정한 제구를 보이며 고전했다.

이 날 사사키는 총 투구수 41개, 최고 구속 시속 95.7마일(약 154km)를 기록했다.
사사키는 지난 2021년 일본프로야구(NPB) 치바 롯데 마린스 소속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2년 4월 오릭스 버팔로스를 상대로 세계 프로야구 최연소 퍼펙트게임을 달성했고, 지난해에는 시속 165km에 이르는 직구를 던져 큰 주목을 받았다. 이로 인해 올 시즌 초 수많은 메이저리그 구단의 러브콜을 받고 다저스에 입단했다.
그러나 지난 5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어깨 통증으로 이탈한 후 약 3개월 동안 재활기를 거쳤다.
사사키는 올해 빅리그 7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4.88점을 기록했다.
사진=MHN DB,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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