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1층서 실외기 설치 40대 추락…'이것' 때문에 살았다
김민정 2025. 8. 1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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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1층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다가 추락한 40대 남성이 나무에 걸려 목숨을 건졌다.
15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6분께 인천시 서구 한 아파트 11층에서 에어컨 설치 기사 A(40대)씨가 30여m 아래 지상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목과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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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아파트 11층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다가 추락한 40대 남성이 나무에 걸려 목숨을 건졌다.

15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6분께 인천시 서구 한 아파트 11층에서 에어컨 설치 기사 A(40대)씨가 30여m 아래 지상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목과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남성이 추락하는 과정에서 나무에 걸린 뒤 바닥으로 떨어져 충격이 완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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