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완전체 사진 떴다.."6년 만에 5형제" 하나도 안 늙은 오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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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H.O.T가 6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연습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H.O.T는 오는 9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터 음악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H.O.T는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60분 이상 단독 공연 수준의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H.O.T는 1996년 정규 앨범 'We Hate All Kinds Of Violence'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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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H.O.T가 6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연습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5일 토니안은 자신의 SNS에 “여러분 너무 오랜만이죠. 그동안 올릴만한 사진도 영상도 없어서 전전긍긍했는데 연습하러 갔다가 찍은 사진이라 의상이 좀 프리하지만. 오랜만에 5형제가 찍은 사진이라 보여드리고 싶어서 드디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H.O.T 다섯 멤버가 뭉쳤다. H.O.T는 오는 9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터 음악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H.O.T는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60분 이상 단독 공연 수준의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들의 완전체 무대는 2019년 이후 약 6년 만으로,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의미가 깊다. 특히 공연을 펼치는 9월 7일은 H.O.T의 데뷔 29주년 기념일이다.
H.O.T는 변함없는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희준, 강타,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이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전성기 때의 비주얼과 소년미를 갖추고 있다. 팬들도 “너무 기대된다”, “기다리고 있다”, “보기 너무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H.O.T는 1996년 정규 앨범 ‘We Hate All Kinds Of Violence’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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