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투어 선수들, 유소년 골프 캠프서 유망주 60명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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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간판급 선수들이 유망주들과 호흡했다.
KPGA는 15일 "투어 선수 20명은 12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5 KPGA 유소년 골프캠프에 참가해 초중고교 선수 60명을 대상으로 교육했다"고 밝혔다.
이번 골프 캠프에 참가한 최승빈은 "투어에 데뷔하기 전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자세하게 알려줬다"며 "어린 선수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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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KPGA 유소년 골프 캠프 단체 사진. (사진=KPGA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5/newsis/20250815145116833kuqg.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간판급 선수들이 유망주들과 호흡했다.
KPGA는 15일 "투어 선수 20명은 12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5 KPGA 유소년 골프캠프에 참가해 초중고교 선수 60명을 대상으로 교육했다"고 밝혔다.
투어 선수들은 학생 선수들과 한 팀을 꾸려 코스 플레이를 했다.
또 토크 콘서트 등을 통해 다양한 노하우를 전했다.
이번 골프 캠프에 참가한 최승빈은 "투어에 데뷔하기 전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자세하게 알려줬다"며 "어린 선수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대한은 "초등학교 5학연생인 이준우 군과 캠프 기간 함께했는데, 7년 뒤에 꼭 투어 무대에서 만나기로 했다"고 전했다.
유소년 선수들은 "KPGA 투어에서 뛰는 선수가 되고 싶단 마음이 커졌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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