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미국행 앞두고 검사 남편과 “교육관 안 맞아, 왜 이럴까”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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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검사 남편과 맞지 않는 교육관을 털어놨다.
한편 김수민은 지난 2022년 2월 검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미국 UCLA 로스쿨 합격 소식을 전했던 김수민은 지난 7월에 출연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남편이 육아 휴직을 하고 (미국에) 다 같이 간다. 왜냐하면 제가 3년 과정이 아니라 1년 일반 석사라 짧다. 다 같이 간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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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검사 남편과 맞지 않는 교육관을 털어놨다.
김수민은 8월 14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큰 박스에 담겨 있는 정가 405000원의 영어명작동화 사진을 게재했다.
김수민은 "오빠 얇은 거 샀다며.. 이거 미국에 어떻게 가져가.."라며 "신랑 왜 이럴까요 진짜. 미국에 이걸 가져가쟤요. 공립 도서관 가면 된다니까 안 된대요. 밤마다 매일 읽어야 된대.. 교육관 안 맞음"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반품하기로 합의"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민은 지난 2022년 2월 검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미국 UCLA 로스쿨 합격 소식을 전했던 김수민은 지난 7월에 출연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남편이 육아 휴직을 하고 (미국에) 다 같이 간다. 왜냐하면 제가 3년 과정이 아니라 1년 일반 석사라 짧다. 다 같이 간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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