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아산 일대 폭주 행위 단속...193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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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은 광복절 천안과 아산 일대에 출몰한 폭주 행위를 단속해 모두 19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신호 위반 등 교통 법규 위반 행위 135건, 안전기준 위반 29건 등을 적발해 조치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충남 경찰은 광복절 폭주 행위를 예상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시청, 구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188명의 인력과 88대의 장비를 동원해 대규모 단속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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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은 광복절 천안과 아산 일대에 출몰한 폭주 행위를 단속해 모두 19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음주 상태에서 운전한 5명과 무면허 운전자 4명, 불법 개조 9건을 적발해 형사 처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밖에도 신호 위반 등 교통 법규 위반 행위 135건, 안전기준 위반 29건 등을 적발해 조치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충남 경찰은 광복절 폭주 행위를 예상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시청, 구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188명의 인력과 88대의 장비를 동원해 대규모 단속을 진행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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