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완전체 행복"… 블랙핑크 고양콘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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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가 7만여 관객을 동원한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 고양 콘서트 비하인드를 지난 14일 공개했다.
약 1년 10개월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오른 블랙핑크는 폭염 속에서도 유쾌한 에너지로 연습에 매진하며 공연을 준비했다.
공연 당일 멤버들은 "오랜만에 블랙핑크로서 공연하게 돼 설렌다"며 스태프들과 함께 힘찬 구호를 외치고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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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즐겨주시는 모습 행복"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7만여 관객을 동원한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 고양 콘서트 비하인드를 지난 14일 공개했다.

공연 당일 멤버들은 “오랜만에 블랙핑크로서 공연하게 돼 설렌다”며 스태프들과 함께 힘찬 구호를 외치고 무대에 올랐다.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 앞에서 블랙핑크는 신곡 ‘뛰어’(JUMP)를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팬덤 블링크와의 긴밀한 호흡 속에 잊지 못할 시간을 완성했다. 멤버들은 “지난 1년 동안 솔로 활동을 하다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쳤다”며 “열심히 준비했는데 다들 재미있게 즐겨 주시는 모습을 보니 행복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블랙핑크는 16개 도시·31회 공연 규모의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15~16일에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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