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미러 회담 트럼프·푸틴, 韓 16일 새벽 '일대일' 담판

김지영 디자이너 2025. 8. 15. 13: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5일(현지시간)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열릴 미·러 정상회담의 목표가 우크라이나까지 참여하는 3자 후속 회담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기자들과 만나 "내일 푸틴 대통령과 회담이 예정돼 있는데 이번 회담은 다음 회담을 위한 장을 마련하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

jjjio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