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모친, 독립유공자 후손이었다…子 진행 맡은 '경축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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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배성재의 모친이 독립유공자 후손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배성재의 아내이자 전 SBS 아나운서 김다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작 전부터 눈에 들어오는 남편과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자리하고 계실 어머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김다영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을 계기로 배성재 아나운서와 연인으로 발전해 약 2년의 교제를 이어온 후 지난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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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배성재의 모친이 독립유공자 후손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배성재의 아내이자 전 SBS 아나운서 김다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작 전부터 눈에 들어오는 남편과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자리하고 계실 어머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다영이 집에서 '제 80주년 광복절 경축식' 방송을 지켜보고 있는 모습. 해당 행사에는 남편 배성재가 사회자로 참석했는데, 배성재의 모친도 독립유공자 후손자로 같은 행사에 자리했음을 알렸다.
이후 김다영은 "어머님 찾았당! 며느리 눈에는 다 보여요"라는 문구와 함께 독립운동가들의 사진을 첨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다영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을 계기로 배성재 아나운서와 연인으로 발전해 약 2년의 교제를 이어온 후 지난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조용히 출발하기를 원한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양가 식구들끼리 식사 자리를 갖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기도 했다.
김다영은 목포·부산 MBC에서 근무하다가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김영철의 파워 FM' 고정 게스트, 'SBS 8 뉴스'에서 스포츠 뉴스 진행을 맡았으며, 지난해 열린 파리올림픽에서는 메인 MC로 활약한 후 지난 4월 SBS에서 퇴사했다.
배성재는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듬해 2006년 SBS 공개 14기 아나운서로 옮겨 SBS에서 오랜 기간 활약했다. 2021년 퇴사를 선언하면서 프리랜서로 전향해 '국대는 국대다', '골때녀', FIFA 월드컵, 아시안 게임, 올림픽 등 다수 스포츠 중계를 맡으며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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