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광복절 경축식'서 국기에 대한 맹세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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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열린 경축식에서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은 '광복 80년, 국민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조진웅은 2021년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 당시 국민특사로 참여한 인연으로 이번 행사에 초청돼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대표로 낭독했다.
그는 당찬 발걸음으로 무대에 올라 우렁찬 목소리로 맹세문을 읽으며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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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의미 더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조진웅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열린 경축식에서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진웅은 2021년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 당시 국민특사로 참여한 인연으로 이번 행사에 초청돼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대표로 낭독했다. 그는 당찬 발걸음으로 무대에 올라 우렁찬 목소리로 맹세문을 읽으며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평소 역사 의식을 강조해 온 그는 잊지 말아야 할 역사에 대한 메시지를 꾸준히 전해온 배우로 알려져 있다.
조진웅은 지난 13일 개봉한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에서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을 차기작으로 확정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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