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김지민♥’ 김준호, “차태현 축의금 3만원 냈다…전화로 따져”

김현덕 2025. 8. 15. 13: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지민♥’ 김준호, “차태현 축의금 3만원 냈다…전화로 따져”

코미디언 김준호가 차태현에게 받은 축의금 액수를 공개했다.

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진짜 하객들이 많이 오셨더라"는 스태프들의 결혼식 후기에 "축의금만 내고 못 오신 분들 포함하면 훨씬 더 많다"고 얘기했다.

이어 김준호는 "나는 결혼이 두 번째니까 축의금을 지민이 쪽에 한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차태현은 나한테 3만 원 했다"고 폭로했다.

앞서 지난 7월 13일, 서울 강남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이 비공개로 치러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지민, 김준호. 사진 | 김지민 S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가 차태현에게 받은 축의금 액수를 공개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에는 ‘회식을 빙자한 썰 대방출. 준호 지민 EP. 25’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진짜 하객들이 많이 오셨더라”는 스태프들의 결혼식 후기에 “축의금만 내고 못 오신 분들 포함하면 훨씬 더 많다”고 얘기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챙긴다고 챙겼는데도 못 모신 분들이 많다. 죄송한 마음이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준호는 “나는 결혼이 두 번째니까 축의금을 지민이 쪽에 한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차태현은 나한테 3만 원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김지민은 “3만원 뺀 나머지 금액은 나한테 다 왔다”라며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 김준호. 사진|유튜브


김준호는 “결혼식 끝나고 며칠 뒤 차태현에게 전화해 따지려고 했다. 그런데 그가 ‘틈만나면’ 촬영 중이더라”며 “같이 있던 유재석 형이 ‘너 태현이한테 먼저 전화하는구나?’라고 해서 얼른 ‘죄송하다’고 했다. 3만원 얘기하려다 더 잘못된 사람이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7월 13일, 서울 강남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이 비공개로 치러졌다. 유재석, 이영자, 이수근, 신봉선, 송은이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미디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개그계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며, 방송을 통해 결혼식 현장은 물론 신혼집까지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김지민은 프로그램 출연진들을 신혼집에 초대하며 각별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khd998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