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이현이 이어 2년 연속 다리 부상 고백.."번갈아 가며 근육파열"

지민경 2025. 8. 15. 12: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하나가 2년 연속 다리 부상을 당한 사실을 공개했다.

박하나는 14일 자신의 SNS에 "2년 연속 왼쪽 오른쪽 번갈아 가며 근육 파열 올해는 2025.4.28일 풋살 운동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하나가 2023년 4월 27일 왼쪽 다리에 부상을 입고 깁스를 하고 있는 모습과 2024년 4월 28일에는 오른쪽 다리를 다쳐 깁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배우 박하나가 2년 연속 다리 부상을 당한 사실을 공개했다.

박하나는 14일 자신의 SNS에 "2년 연속 왼쪽 오른쪽 번갈아 가며 근육 파열 올해는 2025.4.28일 풋살 운동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하나가 2023년 4월 27일 왼쪽 다리에 부상을 입고 깁스를 하고 있는 모습과 2024년 4월 28일에는 오른쪽 다리를 다쳐 깁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하나는 "어릴 적부터 마냥 뛰기를 좋아하던 저인데~ 요즘은 남편 종아리를 보며 탐을 냅니다. 모두 건강히 운동합시다!"라고 덧붙였다.

박하나는 2023년부터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액셔니스타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6월 김태술 전 농구 감독과 결혼했다.

앞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이현이 역시 한 웹 예능에 출연해 "발톱이 네 번이나 빠졌는데, SBS 보험으로 산재가 가능하다. 워낙 다치는 사람이 많다보니까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고 밝힌 바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